주식 스탁론 단점 그리고 주식담보대출과의 차이


이 포스팅은 스탁론 단점 그리고 주식담보대출 단점 등에 대한 글입니다. 스탁론은 간단히 말해서 빚을 내서 주식을 하는 빚투입니다. 주식담보대출은 가지고 있는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방법입니다.

그럼 스탁론과 주식담보 대출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스탁론 단점

스탁론이란

스탁론은 주식매입자금대출이라고 부릅니다. 내 증권계좌에 100만원 있다고 치면 그 금액의 2배 또는 3배까지 빌려서 주식투자를 할수 있습니다. 보통은 미수거래라고 하고, 증거금 설정을 크게 해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스탁론 장점

장점이 있을까요? 주식시장에서 빚을 내서 투자를 한다.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배당투자를 선호하는 입장에서 장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기 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레버리지를 이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00만원의 자본금으로 200만원을 투자해, 주식이 30% 상승했다. 하면 수익률은 2배입니다.

스탁론 단점

단점은 일단 담보유지비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금융기관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120% 정도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100만 원 가지고 200만 원어치의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근대 주식이 떨어지네요.. 150만원의 가치까지 그러다가 120만 원의 가치까지 떨어지면 그 주식은 금융기관에서 자금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강제적으로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그럼 내 계좌에 100만원에서 80만원의 손해를 제하고 20만원 정도 남습니다.

주식담보대출이란

아주 간단합니다.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돈이 필요해서 예금담보대출을 받듯이 현금이 필요하지만, 주식이 많이 내린 상태이거나 또는 주식이 앞으로 올라갈 거 같은 상황이라면,

그 주식을 정리해서 현금으로 만들기보다는 담보로 대출을 원하는 사람이 있기에 생긴 대출입니다.

주식담보대출 단점

주식담보로 대출받았지만, 주식이 하락해서 담보 비율 이하로 떨어진다면 스탁론과 동일하게 강제로 매매가 됩니다.

또한 상환기간이 금융기관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짧기 때문에 단기자금으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 또한 상당히 높기 때문에 마음고생하면서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해야 할지는 고민해 볼 문제입니다.

주식담보대출 스탁론 차이

두가지의 차이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전혀 다른 제도입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 현금이 필요하다면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 주식은 아직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현금을 가지고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것은 스탁론입니다.

마무리

주식을 하면 여러가지 상황이 발생합니다. 저 주식을 사면 돈을 많이 벌거 같은데, 주식이 하락했는데 돈이 필요한데 매도를 해야데나 등 많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금융기관에서 이익을 보기 위해 만든 스탁론과 가지고 있는 주식을 담보로 하는 대출을 알아봤습니다.

주식은 내가 가진 현금 안에서 거래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모든 자산을 주식에 투자하지 말고 어느 정도 여유자금을 따로 운영하고 담보대출과 스탁론을 이용 안 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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